원글에 대한 답글인데 많은 의견이 달려있네요
같지도 않은 글에 관심 많이 가져주셔셔 감사하구요. 근데 아쉬운건
역시나 한쪾으로 치우쳐진 이야기 가 많군요, 계속 도배하시는 분들도 있고해서 글내립니다.
어떤분이 계속 제3세계중 우리나라 만큼 발전한 나라가 있냐 라고 자꾸 그러시는데
그때당시 미국의 영향권 아래 있던 3세계들은 전부 우리나라 보다 잘살았습니다 필리핀 대만 말레이 등등
(관련 자료는 인터넷 검색해도 경제지표가 수두룩 쏟아져 나옵니다)
그떄당시는 3세계들이 성장하고 있던시기였구요 지금 시대에 잘살게 된건 그이후의 일이니 지금과 비교하는건 정말 아닌것 같고요 당시 상황에서 이야기를 해야죠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라 다 그렇게 커가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는 그뒤에 관리를 잘해서 더 큰거고 다른국가들은 도태된거죠.
박정희 대통령의 군인다운 리더쉽가 추진력은 인정받아야 할 부분이지만 전부 그분 덕에 배부르고 오늘이 있다 이런 말도안되는 ㅎㅎ 국민들이 허리띠 졸라매고 열심히 외화벌고 정부뒷막음 해주고 키워온 나라인데
그걸 위쪾동네 북한 김일성,정일 공산당 빨갱이 주사파 부자같이 '오오 위대하신 박정희 대통령님!!! 님하가 킹왕짱 지존이십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 상당히 아쉽습니다.
그리고 박정희 대통령이 요구해서 파병간것 맞구요.... (<--이건은 더이상 설명안하겠습니다;;)
암튼 두서없이 쓴글에 많은 관심들 감사드리며 지금 상황으로 볼떄 저희들이 평가하기엔 너무말이 많은것 같네요. 후대에 50년정도 지나고 나서 평가가되면 객관적이려나요?
아뭏튼 즐거운 주말들 보내시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