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개판소 판결이 난 이후로
대한민국 언론사들의 결심이 굳어 진듯합니다 굳이 조중동 만이 아닙니다
갑자기 닭근혜 등장시켜서 세종시 논란으로 연일 뉴스를 도배 하고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딴나라당이 세종시를 못하게 하고 싶은데, 그러자니 차후 충청표 못 먹을듯 싶으니
들러리 닭근혜 내세워서 반대하는척 하면서, 여차하면 선거때는 닭그네 내세워서
충청표 받을 심보로 최근 세종시 논란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더 큰 노림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미디어악법 논란을 흐지 부지 시켜서 원하는 대로, 조중동 삼성 방송사 설립을 밀어부치려는
심보인듯합니다.
미디어 악법 헌개판소 판결 보면,
추후 국회에서 더 논쟁을 할수 있는 여지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판결이후 대한민국 언론사는 모두 세종시 문제를 일면으로 다루고
미디어 악법은 존재 여부를 가늠할수 없을 정도로 사람들 머리에서 지우기 작업하고 있습니다
과연 , 어느것이 우선순위가 더 높은 것일까요
세종시 논란은 조중동 삼성 방송사 생기고 나면, 아예 거들떠 보지도 않고 정부 편향 방송을 내보내기
시작한다면 논란 자체가 안될 사안이 아닐까요.
왜 중요한 미디어 악법을 언론사들은 자기들 문제인데 남 이야기로 보도할까요
그것은 언론사 소속직원 대다수가 이미 대한민국 사회의 기득권층이 되어 있어서 일듯 합니다
그 기득권을 어떻게 깨뜨려야 할까요
다음 대선때 과연 어떤 후보자가 그 기득권을 깨뜨려 줄까요
민주당은 그런 독한짓 안할듯 싶습니다 물에 물탄듯 술에 술탄듯 언제 미디어악법논란 있었느냐는듯
지나갈듯 합니다
이런 고민들 해 봐야 할듯합니다
참 머리 복잡한 새벽입니다
세종시 논란은 그만 생중계 하고 ,미디어 악법 논란을 심도 깊게 다루어 주길 바란다.
더러운 대한민국 방송 언론사 들아...